예전만 해도 강남 하퍼 가게되면 괜찮다고 소문난 아가씨는 가게마다 한두 명 정도 눈에 띄는 수준이었는데, 요즘은 확실히 분위기가 많이 바뀐 것 같습니다. 특히 유앤미 쪽은 전체적으로 라인업이 많이 올라온 느낌이었고, 체감상 기본 이상은 하는 분들이 훨씬 많아졌다는 인상이었습니다.
최근에 친구랑 둘이서 태수대표 통해서 방문했는데, 확실히 혼자 가는 것보다 둘이서 가니까 분위기가 훨씬 잘 살아납니다. 서로 맞춰가면서 놀기도 편하고, 테이블 자체 텐션이 자연스럽게 올라가는 느낌이었습니다. 이런 부분은 직접 가보면 확실히 체감이 다릅니다.
초이스 과정도 꽤 인상적이었는데요. 예전처럼 편차가 크게 느껴지는 구조가 아니라 전체적으로 밸런스가 맞춰져 있어서 선택할 때 부담이 덜했습니다. 솔직히 “이건 좀 아닌데” 싶은 경우가 거의 없었던 게 기억에 남습니다.
제가 앉힌 파트너도 처음부터 분위기를 잘 맞춰주는 스타일이었습니다. 어색함 없이 자연스럽게 대화 이어가면서 텐션을 끌어올려주니까, 술자리 자체가 훨씬 편하게 흘러갔습니다. 게임도 같이 하면서 점점 분위기가 올라가는데, 억지스럽지 않고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느낌이라 더 만족스러웠습니다.
이런 식으로 안에서 흐름이 잘 이어지니까, 자연스럽게 팁도 챙겨주게 되고 전체적인 만족도가 높아지더라고요. 결국 이쪽은 술보다도 ‘누가 앉느냐’가 중요하다는 걸 다시 한 번 느꼈습니다.
전체적으로 보면 요즘 유앤미는 확실히 예전보다 올라온 느낌이고, 기본적인 마인드나 분위기 케어도 잘 되어 있는 편이라 만족도가 높았습니다. 개인적으로는 별점으로 따지면 10점 만점에 9점 정도는 충분히 줄 수 있을 것 같습니다.
재방문 의사는 당연히 있고, 실제로 주말에 한 번 더 예약 잡아둔 상태입니다. 강남에서 하퍼 고민 중이시라면 태수대표 통해서 상담 한 번 받아보고 가시는 것도 괜찮은 선택일 것 같습니다.
